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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별여 행 블로그


공룡이 살던 시대의 숲이 지금도 존재한다? - 호주 퀸즐랜드 곤드나와 열대우림 이야기, 별별여행사 탬보린마운틴&열대우림 투어 소개
안녕하세요. 별별여행지기입니다. 공룡이 살던 시대의 숲이 지금도 존재한다는 사실 아셨나요? 약 1억 8천만 년 전 쥐라기 시대부터 이어져 온 숲이 브리즈번에서 차로 1시간 30분~2시간 거리에 있어요.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(UNESCO World Heritage)으로 지정된 곤드와나 열대우림(Gondwana Rainforests)이에요. 스프링브룩(Springbrook)·래밍턴(Lamington)·마운트 바니(Mount Barney)·메인 레인지(Main Range) — 퀸즐랜드 남동부에 흩어진 4개 국립공원이 모두 이 유산의 일부예요. 퀸즐랜드 북쪽에 있는 데인트리(Dain Tree)도 있지만, 편의상 브리즈번에서 가실 수 있는 곳으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. 퀸즐랜드 여행 중 하루쯤은 호주의 대자연을 느끼실 수 있는 숲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. * 별별여행사에서는 알짜배기 열대우림을 하루에 둘러보실 수 있는 <탬보린마운틴 & 스프링브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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